김선호는 영화 귀공자에서 미스터리한 인물인 귀공자 역을 맡아서 처음 선보이는 느와르 및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였습니다. 이는 새로운 면을 발견한 작품이라고 대중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2009년에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한 이후에 연극으로 조금씩 내공을 쌓은 김선호는 활동 범위를 넓혀 드라마로는 2017년 '김과장'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사실, 원래 배우가 어릴 적부터 간직한 꿈은 아니었고 고든학교 3학년 시절 친구를 따라 입시 학원에 간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리고, 연기를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성격도 변했다고 합니다.
김선호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37세, 키는 183cm, 몸무게는 75kg, 혈액형은 A형입니다.
학력은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졸업, 종교는 천주교, 병역은 육군 병장 만기전역.
인지동 상승은 2019년 12월에 시작한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의 고정 멤버로 합류하면서입니다.
2021년에 방영한 '갯마을 차차차' 에서 홍두식 역할을 맡아 최고시청률 12.7%라는 수치를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16주 연속 TOP10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김선호 출연 드라마
폭군, 갯마을 차차차, 스타트업, 유령을 잡아라, 으라차차 와이키키 2
백일의 낭군님, 투깝스, 최강 배달꾼, 김과장
출연 영화
귀공자